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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박보영 전 대법관 단독 인터뷰] "법원 신뢰는 작은 사건에서 시작되지요"
대법관 퇴임 후 ‘시골판사’의 길을 택한 박보영 전 대법관. 고향과 가까운 전남 여수시법원에서 1심 소액 사
2025. 3. 12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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